이와테 기타 산리쿠의 여행 특집
모리오카시는, 뉴욕·타임즈지 “2023년에 가야 할 52개소”의 기사※에서 소개되어, 모리오카역 구내에 임시 관광 안내소를 설치하는 등 환영 무드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모리오카에서 차로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의 태평양을 향한 산리쿠 연안 북부 지역을 소개합니다. 산리쿠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은 물론, 지금까지 별로 소개되지 않았던 음식점 등도 취재해 왔습니다. 축제나 이벤트에 맞추어 스케줄을 세우는 것도 좋네요. 모리오카에서 산리쿠까지의 여행 플랜에 꼭 도움을 주세요.